"물 마시는 게 몸에 좋다는 건 알지만 쉽지 않아요."
"화장실 가는 게 불규칙해요."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건조해요."
지난달 진행된 '워터플러스 10일 체험단' 지원자들의 사연이다. 지원자 대부분이 물을 많이 마셔야 건강과 미용에 도움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일일 물 섭취량인 1.5~2ℓ를 마시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실제 한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 10명 중 7명이 권장량에 부족한 1.2ℓ 미만을 섭취하고 있으며, 10명 중 1명은 하루 종이컵 1~2잔 분량인 200~400㎖ 정도 밖에 섭취하지 않는다.
차 브랜드 설록은 물 마시는 습관을 통해 건강과 체형관리를 돕는 '워터플러스 10일 체험단' 행사를 지난달 17~26일 진행했다.
체험단은 배변활동 개선·촉촉한 피부·가뿐해진 몸을 목표로 워터플러스 1포를 생수 500㎖에 타서 하루 3회씩 마셨다. 열흘 후 체험단에게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설록에 따르면 체험 후 규칙적인 배변활동에 대한 만족도는 7%에서 75%로, 가뿐해진 몸에 대한 만족도는 3%에서 82%로, 촉촉한 피부에 대한 만족도는 2%에서 80%로 각각 증가했다. 다음은 참가자들의 '생생한' 체험담이다.
◆"체험단을 진행하면서 '물을 꼭 마셔야겠다'는 의무감이 생겼어요. 체험 일주일 후부터는 화장실 가는 게 편해졌고요." /이나래(20대·대학생)
◆"군것질이 많이 줄어 몸이 한 결 가볍고 물 마시는 좋은 습관이 생긴 것 같아요." /김경아(30대·디자이너)
◆"푸석한 피부와 변비로 고생했던 제 생활이 달라졌어요. 피부는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촉촉해졌어요" /김린아(20대·주부)
◆"물을 많이 마셔서인지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가벼워졌어요." /김유진(20대·대학생)
이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설록의 '워터플러스'가 있었다.
녹차 대표 핵심 성분인 카테킨을 고농축한 신개념 건강 서플리먼트인 '몸이 가벼워지는 물 워터플러스 3종'은 체리펀치·레몬라임·해피스윗(자몽) 맛으로 물을 맛있게 만들어, '물 마시는 습관'을 쉽고 재밌게 들일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워터플러스 1포에는 블루베리 25알 또는 어른 토마토 12개와 동일한 6750ORAC의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스틱 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간편한 워터플러스는 1포를 500㎖ 물에 타 마시면 된다. 제품은 오설록몰(www.osulloc.com)과 전국 할인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지원기자
■ '워터플러스 체험단' 2기 모집
한국의 대표 차 브랜드 설록은 건강한 물 마시기 습관을 도와주는 '워터플러스 10일 체험단 2기'를 모집한다.
8일부터 15일까지 워터플러스 10일 체험단 블로그(blog.naver.com/waterplus10) 또는 하단의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페이지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총 100명을 선발하며, 참가자들에게는 10일 동안 필요한 워터플러스 제품 60포·500㎖ 물 40개·다양한 미션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체험단 선정 결과는 체험단 블로그·오설록몰·개별로 공지된다. 10일간의 체험과 미션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0만원 상당의 VB 다이어트 랩 관리권, 제주 왕복 항공권, 탄산수 제조기 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