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LG전자 시청각 장애인용 23인치 소형TV 출시

▲ 시각 장애인들이 서울 개포동 소재 한 복지관에서 'LG 시청각 장애인용 소형TV'를 이용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가 장애인의 편의성을 높인 23형 소형TV를 출시했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LG 시청각장애인용 소형TV(모델명:M2352D-PN)'는 시청각 장애인 모두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뿐 아니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자 편의에 따른 자막 위치와 색상 변경도 가능하다.

이같은 기능들은 전용 리모컨에 있는 점자 형태의 핫키(Hot Key)를 눌러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연내 1만대 공급하는 등 장애인 접근성이 높은 제품 출시를 확산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도 판매를 실시한다.

앞서 LG전자는 TV, 스마트폰, 냉장고, 세탁기 등의 가전제품에 장애인 접근성을 확대하는 전사적 노력을 지난해부터 벌이고 있다.

LG전자 김영락 한국HE마케팅담당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개발·출시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도 제품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