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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인 300대1 경쟁률 뚫고 북극곰 감시자 돼



북극곰 관리자라는 이색 직업에 약 3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47살의 스웨덴 출신 안드레아스 에릭손씨가 올 여름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 사이에 있는 스벌바드(Svalbard)에서 북극곰 감시 임무를 맡게 됐다.

북극곰을 두려워하지 않는 담력의 소유자 에릭손은 망원경, 신호탄, 사냥총 등을 갖추고 임무를 수행한다. 그는 안전을 위해서 북극곰을 항상 뒤에서 쫓으며 관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는 이미 전에 같은 일을 경험한 적이 있다.

그는 북극곰에 대해 "거대한 동물이다. 나는 한 마리 또는 여러 마리를 동시에 마주친 적이 있고 그들에게 상당히 가까이 다가갔었다"고 말했다.

/ 스톡홀름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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