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취업시장서 여성차별 여전히 심각



브라질 취업 시장서 남녀간 격차가 극복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일 FJP(브라질 통계 전문기관)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의 교육 수준이 남성보다 높음에도 불구, 취업 시장에서는 남성이 더 많은 일자리를 얻는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 구직자의 64%가 취업에 성공했으나 여성의 경우 40%에도 미치지 못했다.

또한 취업 후에도 남성보다 여성의 소득이 더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줄리아나 히아니 조사 연구원은 "통계 결과 외에도 남녀간 격차가 더 많이 존재하고 있다. 여성의 학력 수준이 훨씬 더 높은 경우에도 남성이 더 많이 급여를 받는다"고 전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여성들이 가사 노동과 직장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공공 정책 수립을 문제 해결 방안으로 보고 있다. 카리냐 마링유 조사 연구원은 "어린이 놀이방, 출산 휴가 등의 증가는 취업시장의 남녀간 격차 및 불평등 해소를 위해 정책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항들"이라고 설명했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