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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식스팩 만들어주는 '꿈의 허리띠'



유산소 운동과 복부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의료기기 '슬렌더톤'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올여름 주목받고 있다.

아일랜드 바이오 메디컬 리서치사에서 출시한 슬렌더톤 시리즈는 저주파 자극을 통한 복부 근육 강화제품으로 미국과 유럽, 일본 등 32개국에서 520만개가 판매됐다.

'슬렌더톤 플렉스 맥스'는 복부 및 팔 그리고 엉덩이 등의 근육강화에 도움을 주는 전기신호를 통한 근육자극기(EMS)다. 피부에 전극을 붙이고 근육에 전기신호를 보내면 근육이 자동으로 수축하는데 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의 반복이 운동효과를 가져다주도록 했다.

실제 미국 위스콘신주 라크로세에서 실시된 시험에서 총 40명(남녀 각 2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식사조절이나 운동 없이 슬렌더톤 복부 벨트 제품을 하루 30분, 1주일 5회, 총 8주에 걸쳐 사용하게한 결과 4주째부터 가시적인 결과가 나타났고, 8주 후에는 복부의 변화가 두드러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슬렌더톤 관계자는 "슬렌더톤은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과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근육 강화를 위한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로 허가를 받은 상태로

슬렌더톤의 효과는 물론 안전성까지 충분히 검증을 마친 셈이다"면서 "장시간 운전하는 사람이나 앉아서 근무하는 회사원, 주부들이 일상 중 간단한 착용을 통해 복부관리를 좀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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