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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장마철 빨래 해답은 무수건조!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철에는 높은 습도 때문에 빨래가 잘 안 마른다. 마르더라도 꿉꿉하거나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여름에는 평소 쓰지 않던 세탁기의 건조 기능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다. 그러나 건조 기능을 쓰면 물이 많이 사용되고, 긴 건조 시간으로 '전기료 폭탄'을 맞을까 걱정이 돼 쉽사리 사용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삼성 버블샷3 W9000'은 물은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으면서 건조시간은 반으로 줄인 '무수(無水) 건조' 기능을 통해 소비자들의 여름철 빨래 건조 걱정을 한방에 해결해주고 있다.

일반적인 드럼세탁기가 1회 건조 시 56ℓ의 물을 사용하는 것에 반해(3kg 세탁물 건조 기준), 버블샷3는 물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공기로만 세탁물을 건조시켜 빨래의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외부 공기 흡입구를 따로 장착해 건조한 공기가 세탁기 내로 다량 유입되게 유도하고, 다량의 건조한 공기가 젖은 빨래의 습기를 더욱 빠른 속도로 빨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삼성 버블샷3는 무수 건조 기능을 통해 건조 시간을 176분에서 78분으로 절반 이상 줄였다. 이를 통해 1회 건조 시 420원의 전기료만으로 빨래를 뽀송뽀송하게 말릴 수 있는데, 자사의 기존 제품과 대비해 최대 18%까지 절약된 수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버블샷3의 무수 건조 기능은 물과 시간은 물론 에너지까지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세탁물 3kg 부하 및 1회 건조 기준·누진세 포함)"며 "옷을 자주 갈아입어 빨랫감이 많은 여름철에도 전기세·수도료 걱정 없이 빨래를 말릴 수 있어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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