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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기상이변 피해 속출…'중국 베이징 폭우-일본 폭염'



'중국 폭우-일본 폭염'

중국 베이징 폭우에 이어 일본 폭염이 확산되고 있어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 6월 한달동안 대규모 폭우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또다시 폭우가 내려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8일 중국 베이징 폭우로 인해 국가기상국은 강력한 폭우가 앞으로 사흘간 중국 북부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날 황색 경보를 발령했다.

반면 일본은 폭염으로 인해 열사병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9일 현지 언론은 야마나시현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섭씨 38.6도를 기록하며 1096명이 열사병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80대 여성과 60대 남성은 의식 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