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세계에서 대기오염 가장 많이 줄인 도시로 브라질 세 도시 선정돼



이스라엘 Tel Aviv 대학 조사 결과 지난 10년 간 대기오염을 가장 많이 줄인 도시로 브라질 쿠리치바, 브라질리아, 캄피나스가 10위권에 선정됐다.

쿠리치바는 26.2%를 기록해 2위, 브라질리아는 20.2%로 5위, 캄피나스는 19.2%로 9위에 올랐다. 한편 1위는 30.8%의 미국 휴스턴이 차지했다.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가 23%로 3위, 스웨덴의 스톡홀름은 22.8%로 4위를 기록했다.

에드손 토마스 캄피나스 주립 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에 따르면 "캄피나스 시의 경우 이 같은 대기 오염 감소가 공장보다는 차량과 더 관련이 있다. 자동차 배기가스 량을 제한하는 법 규제로 인해 차량에 의한 오염이 크게 줄었다. 신기술이 도입된 차량의 보급 또한 이 같은 결과에 일조했다"고 설명했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