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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통계 '자전거 사고 생각보다 위험해'



자전거 사고가 사람들의 일반 예상보다 최대 10배 이상 많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사회안전준비 관리국 MSB(Myndigheten for samhallsskydd och beredskap)는 자전거 사고 때문에 하루 이상 병원에 입원하는 심한 부상 환자가 매년 3500명에 달한다는 새로운 통계를 발표했다. 가벼운 부상을 포함해서 병원을 찾는 전체 수는 매년 2만 3000여 명이다.

MSB에서 사고 대책 준비를 맡은 얀 쉴란데르(Jan Schyllander)는 "통계를 바탕으로 교통안전대책에 관한 전반적이 방향을 설정한다"고 말했다.

/ 스톡홀름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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