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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무기 제작 이어 레이저 기관총 공개…다양한 무기만든 프라이어비 화제

▲ 레이저 기관총



레이저 기관총이 화제다.

6개의 레이저가 한꺼번에 뿜어져 나오는 레이저 기관총이 공개됐다.

아시아씨넷은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레이저 기관총'이 최근 개발됐다고 보도했다. '레이저 장인'이라 불리는 패트릭 프라이어비가 제작, 자신의 웹사이트에 공개한 제품으로 "소리는 나지 않지만 위력은 강한 총"으로 소개됐다.

레이저 기관총은 길이 63.5cm, 무게 3.85kg으로 두 손을 사용해야 다룰 수 있다. 제작자에 따르면 이 총은 총 60개 알루미늄 조각으로 이뤄졌으며, 외관은 검정색 페인트로 칠했다.

모터와 포인트 레이저, LED 로고 등은 AA 건전지 8개로 작동한다. 핵심인 아트릭 레이저는 리튬 이온 전지 4개를 사용한다. 회전축은 네개의 베어링으로 지탱되며, 회전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패트릭 프라이어비는 '레이저 가젯'이란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자신이 만든 레이저 제품 일부를 판매하고 있다. 다만, 이 레이저 기관총은 프로토타입으로 일반에 판매하지는 않는다.

프라이어비는 '레이저 기관총'을 비롯해 영화 '아이언 맨' 주인공의 무기뿐 아니라 SF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가상의 무기를 제작해 화제가 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