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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 스타일 누아르, 미국에서 큰 인기

▲ 스티그 라숀(Stieg Larsson) 원작의 밀리니엄(MIllenium) 시리즈에서 리스베스 살란데르 역을 맡은 스웨덴 여배우 누미 라파스(Noomi Rapace)



북유럽 누아르 영화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따라 미국영화연구소 AFI(American Film Institute)는 올여름 총 29개의 북유럽 추리·범죄 영화를 상영하기로 했다.

마틴 벡(Martin Beck) 시리즈에서 스티그 라숀의 원작을 영화화한 밀레니엄 시리즈까지 다양한 북유럽 누아르 영화를 9월 18일까지 워싱턴 DC에 있는 AFI 실버 극장과 문화 센터에서 볼 수 있다.

AFI는 스웨덴 영화뿐만 아니라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그리고 아이슬란드에서 제작한 영화도 함께 상영할 예정이다.

/ 스톡홀름 TT 스펙트라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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