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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다이렉트론' 인기리에 시판…아파트 소유자 최고 3천만원 대출

전화나 인터넷으로 최저 6.7%... 8월말까지 30일 무이자 이벤트도

▲ 아주캐피탈 직원이 고객에게 상품을 설명하고 있다.



아주캐피탈이 아파트 소유자를 위한 최저 6%대 금리등 특별한 혜택을 가미한 대출상품이 고객들로 부터 인기리에 시판되고 있다.

아주캐피탈은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전화나 인터넷으로 설정없이 최저 6.7%에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해주는 '아주캐피탈 다이렉트론'을 지난 4월 선보였으며, 출시후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이렉트 전용상품인 이 상품은 아파트 소유자면 소득증빙이 필요없이 주부나 무직자도 간편하고 빠르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 타사 오프라인 상품에 비해 최대 4%포인트 가량 금리가 저렴한 점도 장점이다.

또 아파트 물건에 대한 설정이 없는 신용대출상품으로 부동산등기부 등본 등에 대출기록을 남기지 않고도 긴급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6.7%에서 최고 27.9%의 금리가 적용되며 200만원부터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상은 28~65세 본인 및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소유자다. 대출기간은 12/24/36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1년 이내 중도상환시엔 4%, 2년 이내엔 3%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다.

아주캐피탈은 또 최저 100만원부터 최고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직장인, 프리랜서, 전문직 종사자 대상 '아주캐피탈 다이렉트론'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아주캐피탈은 '아주 다이렉트하게 관리비를 쏜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8월 말까지 대출을 신청하는 직장인과 아파트 소유자에게 30일간 이자를 면제해주는 것.

대출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아주캐피탈 다이렉트몰, 고객행복센터(1688-0070)를 이용하거나 스마트 폰 모바일 전용 페이지에서 상담전화 버튼(1688-0060)을 클릭하면 전문 상담원과 바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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