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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냉키 "상당한 수준의 경기부양책 당분간 필요하다"...글로벌경기 회복 탄력 받을듯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의장은 10일(현지시간) "상당한 수준의 경기확장적(accommotive) (통화) 정책은 당분간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러나 일각에서는 버냉키 의장의 '온탕냉탕식'잦은 발언이 시장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버냉키 의장은 이날 매사추세츠주(州) 캠브리지에서 열린 전미경제연구소(NBER) 주최 행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는 월 850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매입하는 제3차 양적완화 조치를 빠른 시일 내에 중단하지는 않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돼 주목을 끌고 있고 향후 침체된 글로벌경기 회복에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버냉키의장을 비롯 연준 이사들의 잦은 발언으로 시장의 혼란을 부추기고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한편 이날 뉴욕증시는 버냉키 의장의 발언이 장 마감후에 발표돼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68포인트(0.06%) 소폭 하락한 1만5291.66에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0.30포인트(0.02%) 오른 1652.62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16.50포인트(0.47%) 상승한 3520.76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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