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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려는데 입구에 말똥 1000리터가 딱~



최근 스웨덴 그룸스(Grums) 주 자치단체의 직원들이 누군가가 건물 입구에 투척한 말똥 1000리터로 인해 출근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건은 경찰에 의해 환경 관련 범죄로 분류됐다. 경찰 관계자는 "누군가가 그룸스 주에 대한 불만을 말똥으로 표현한 것 같다"고 전했다.

/ 그룸스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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