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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제11회 주니어리더십페스티벌 20일 숭실대서 개최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는 20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제11회 주니어리더십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달라도 괜찮아, 너만의 빛을 밝혀봐!'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는 멘토들의 진로에 대한 강연과 신나는 공연 등 학부모, 교사, 청소년 1200여 명의 참석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인생 선배들의 성공 스토리를 들으며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열리는 본 행사를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 소년한국일보, LCC, 비상교육 등 많은 지자체와 기업이 꿈 후원사로 힘을 보탰다.

이번 강연에는 뮤지컬 배우 이태화, 박호산, 김형균의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건축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길쭉청년 한정훈, '옷걸이 독서대' 염지홍 대표,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전문강사 김성일이 연사로 나서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성북구립장애청소년합주단과 청소년 밴드 유자청의 공연도 펼쳐진다.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김경섭 대표는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려운 상황을 딛고 일어나도록 하는 회복 탄력성이 중요하다"면서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녀를 온전히 믿어주는 것이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다"고 전했다.

제11회 주니어리더십페스티벌은 선착순 마감으로 사전 온라인 접수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홈페이지(www.kjlc.co.kr)에서 할 수 있으며 문의는 02-2106-4000, 409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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