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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정청 보험FC 200여명 채용

▲ 서울지방우정청 관계자가 지난 10일 개최한 우체국 보험설계사 '채용설명회'에서 우체국 보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공=서울지방우정청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보험사업 활성화를 위해 우체국 보험설계사(FC)를 180명 충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서울우정청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주부 등 일반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체국FC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6월말 현재 서울우정청 산하 22개 우체국에서 FC 72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중 연소득 1억원 이상은 35명, 1년 이상 FC 활동을 한 사람은 전체 81.6%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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