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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결혼 앞두고 목공기술에 도전…3년 뒤 적령기 기술 연마 매진

결혼 앞두고 목공기술에 도전

3년 뒤 적령기 기술 연마 매진

맛좋은 라면 남자 81년 12월 20일 음력 낮 12시

Q:결혼 적령기를 맞은 32세 남성입니다. 현재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결혼하고 싶은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는데 미래를 생각하니 다른 직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사를 해볼까, 기술을 배울까 고민하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폴리텍 대학에서 목공 기술을 배우기로 했는데 어떨까요.

A:경제력 없이 사랑만 갖고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게 오늘의 세태지요. 마음이 순진하고 천진스러워 남에게 호감을 사는 편이며 어려운 때 주위의 도움을 받는 호명(好命)이 될 수 있으나 아쉽게도 생일지에 재성(재물과 여자를 나타내는 오행) 천을 귀인이 쌍연되어 있군요. 오히려 한 개가 있느니만 못한 것은 재극인(財剋印:재물의 평온함을 극함)이 되어 과다한 지출이 우려됩니다. 3년 후부터는 금전상 궁핍함은 크게 없겠으나 장사보다는 목공 기술이 천직이 되는 것은 틀림없으니 행복이 보장됩니다. 결혼 상대 배우자는 2016년이 되어야 연분이 되니 그때까지 고민하지 말고 기술 연마에 최선을 다하세요.

서른 넘었는데 결혼은 언제쯤

유부남 유혹 현명하게 피해야

수국~ 여자 79년 9월 13일 음력 오전 9시 30분

Q:사주풀이를 보면서 몇 번이나 고민하다 이제야 문의 드립니다. 다른 큰 목표는 없고 자연스럽게 때기 되면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게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회사생활은 점점 험난해지고 결혼은 이제 꿈꾸기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30대가 넘어 이직하는 것 역시 능력이 없어 힘들고요.

A:만곡이 무르익는 팔월 중추절에 때 아닌 비가 내리니 열매가 떨어져 나가는 것과 같아 생활이 불안합니다. 성품은 깨끗하고 신용이 있으나 남자운이 형살(충돌되는 흉함)을 받고 운에서 귀문살(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이 작용하니 연분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의 정편(正偏:정식과 비정식)이 혼잡되어 자칫 유부남이나 이어지지 않을 남자들의 유혹에 빠져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주변에 남자가 끊임없이 들어오게 되지만 뚜렷한 결실을 맺기 힘들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성을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고 만나야 합니다. 능력이 없다고 하셨는데 타고난 재능이 없으면 노력하면 됩니다.

2013년 07월 12일 금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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