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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행복나래' 국내 최대 사회적 기업 인증

SK그룹의 사내 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체(MRO) '행복나래'가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으며 국내 최대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났다.

SK그룹은 행복나래가 최근 정부의 사회적 기업 인증 절차를 최종 통과하면서 연매출 1000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사회적 기업이 탄생했다고 12일 밝혔다.

2011년 8월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MRO사업을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행복나래는 우수한 사회적 기업을 발굴·육성해 양질의 MRO상품을 납품받는 등 사회적 기업간 거래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에 공을 들여 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