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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특집] 건조함·지워짐 걱정 없는 수분씨앗·아쿠아CC





■ 바캉스 떠날 때 챙겨가면 좋은 더페이스샵 화장품

신나는 여름 휴가, 몸과 마음은 쉴 수 있지만 피부는 뜨거운 햇볕과 열기로 지치기 쉽다. 더페이스샵이 꼭 챙겨야 할 바캉스 필수 화장품을 소개한다.

◆바싹 마른 피부에 수분 촉촉

휴가 기간 햇볕에 노출된 피부는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십상이다. 또한 하루 종일 에어컨을 가동하는 실내에서도 피부는 바짝 마르기 때문에 휴가철 수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페이스샵 '치아씨드 피지잡는 수분크림' (50㎖·2만2900원)은 피부 속은 건조하면서도 과잉피지로 피부 겉만 번들거리는 여름철 피부 고민을 해결해준다. 핵심 성분인 '수분씨앗(치아씨)'은 자기 무게의 약 10배 이상의 물을 흡수하는 수분 보유력을 지녔으며, 건조한 피부에 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또 '코튼씨앗(목화씨)' 성분이 과잉 피지 생성을 억제하고 피지를 흡착해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관리해준다.

◆광채 피부 표현·자외선 차단 한번에

땀 나는 여름 여러 겹 덧발라야 하는 메이크업은 번거롭다. 자외선 차단은 기본, 피부 잡티를 커버하면서도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광나는 광채 피부를 만들어 주는 스마트한 제품이 필요하다.

더페이스샵 '페이스잇 아쿠아 UV CC크림 SPF50+ PA+++'(20g·2만4900원)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과 땀에도 잘 지워지지 않는 12시간 메이크업 지속 효과로 물놀이 등 야외활동이 잦은 휴가철 사용하기 좋다. 하나만 사용해도 선크림·베이스·파운데이션·팩트를 함께 사용한 듯 완벽한 피부로 표현해주며, 빛을 다각도로 반사하는 파우더를 함유해 빛을 뿜어내는 듯한 '조명광 피부'를 만들어준다.

◆비키니 퀸 만들어줄 보디제품도 필수

바캉스 패션의 하이라이트는 비키니. 잔털 한 올 없이 매끈하고 보드라운 피부로 사람들의 시선을 즐겨보자.

더페이스샵의 '메이크 미 보디 라인'(1만900~1만5900원)은 겨드랑이 및 팔다리의 털을 깨끗이 제거해 주는 '메이크 미 스무드 인샤워 헤어 리무벌 크림'과 피부를 구릿빛으로 고르게 태닝해 주는 '메이크 미 고저스 브론즈 태닝 오일 SPF8' 등 총 4종으로 구성돼있다. 필요에 따라 매력적으로 반짝이는 보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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