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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금주 美·中 경제지표 코스피에 선물줄까

이번주(15~19일) 국내 증시의 향방은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당분간 양적완화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이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발 훈풍에 코스피지수 역시 1860선을 회복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번주 국내 증시에서는 중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과 미국 연준이 공개하는 경기보고서인 베이지북(17일), 미국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 버냉키 연준 의장의 의회 청문회 발언 등이 관건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중국의 2분기 GDP가 시장 예상치인 7.5% 안팎의 성장률에 부합한다면 이번주 코스피지수가 1900선을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다만 중국의 GDP 지표가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미국의 경기회복 기대감이 충격을 일부 완화해 줄 것으로 봤다. 이번주에 2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미국 주요 기업은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다.

한범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쇼크를 우려하는 중국 경제지표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며 "변동성의 여진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당장 추세적 반등까지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김현정기자 hjki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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