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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수영복 250가지 개성따라 골라요





아웃도어 전문 온라인몰 '아웃도어스'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영복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아레나·레노마·에어워크·엘르 등 유명 브랜드 제품 250여 점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아웃도어스는 이번 시즌 판매량을 바탕으로 남녀 수영복 유행 트렌드를 제안했다.

남성의 경우 화려한 꽃무늬를 메인으로 한 트로피컬풍의 수영복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매년 여름이면 주목 받는 스트라이프 패턴은 올해 좀 더 펑키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스트라이프와 독특한 글씨체가 어우러진 디자인도 여럿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여성은 레트로 스타일의 복고풍 수영복과 함께 숨기고 싶은 몸매는 적당히 가려주는 스리피스가 대세로 떠올랐다.

또한 남성과 마찬가지로 마린룩의 스트라이프 패턴도 강세다. 여기에 리본 장식 등으로 여성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수영복이 각광을 받고 있다.

아웃도어스 관계자는 "수영복 패션을 연출할 때는 방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쿠아 슈즈'를 매치하면 한결 멋스럽다"고 설명했다.

더 많은 상품은 '아웃도어스' 홈페이지(www.outdous.com)나 QR코드로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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