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 대통령, 청년층과 소통 위해 소셜사이트 만든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청년들을 위한 소셜 사이트를 개설한다고 밝혀 화제다.

연방 정부는 오는 16일 청년 유권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청년 참여 관찰단'을 만들고 'Chapa Branca(샤파 브랑카)'라는 이름의 소셜 사이트를 개설하기로 했다.

청년들은 이 사이트를 통해 정부에 요구하는 바를 건의할 수 있고 건의 사항에 대한 정부측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교육, 보건 등과 관련된 여러 주제로 토론을 펼칠 수 있어 샤파 브랑카는 '소통의 장'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