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이탈리아서 딸 약혼자 살해한 아버지 왜?



이탈리아에서 딸의 약혼자를 못마땅해 한 아버지가 몸싸움 끝에 약혼자를 살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나폴리 경찰은 가리발디 광장 중앙부 루찌 가에 주차된 피아트 판다 차량 안에서 빈첸조 데 스타지오(25세)의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머리에 총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피의자는 약혼녀(19세)의 아버지(46세)로 알려졌다. 피의자는 자신의 범죄 사실을 시인한 상태다.

피해자는 약혼녀와 북부 지방으로 이사를 가고 싶어했지만 약혼녀의 아버지는 이를 반대했고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났다. 싸움 도중 아버지가 딸의 약혼자를 살해한 것. 특히 아버지는 딸의 약혼자 친구들을 못마땅하게 여겨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신이 발견된 피아트 판다 차량의 소유주가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아 경찰은 공범자가 있는지 수사하고 있다.

/정리=박가영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