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스웨덴 부부의 결혼지속연수 평균 25년



스웨덴 부부의 결혼지속연수가 평균 25년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이혼과 사별한 경우 모두 포함된 수치다. 작년 한 해 동안 이혼 신고 건수는 2만 3000여 건이었다.

스웨덴 통계청 SCB는 스웨덴 결혼한 스웨덴 커플이 얼마나 오래 관계를 이어가는지에 관한 각 코뮨(스웨덴 지방자치 행정단위)별 통계를 발표했다. 그 결과 스톡홀름 주에 있는 부트쉬르까(Botkyrka) 코뮨이 가장 평균 14.8년으로 결혼지속 연수가 가장 짧았고 북부 스웨덴에 있는 외베르칼릭스(Overkalix) 코뮨이 49.9년으로 가장 오래 결혼생활을 이어나가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대도시권 코뮨일수록 결혼지속 기간이 전반적으로 짧다.

이혼 건수는 작년 2만 3000여 건으로 지난 10년 평균 이혼건수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다.

/ 빅토르 벤쓰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