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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중국, 장어 떼죽음 사태 발생…2011 '집단폐사' 2012 '돌고래'



올해도 어김없이 중국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011년 중국 난창스(남창시)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 당시 중국 매체 텅쉰왕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장시(강서)성 난창스에 위치한 무하에서 대량의 물고기가 집단폐사했다고 전했다.

하천위에 새 다리를 세우면서 무하위의 다리가 7개로 증가해 하류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것이라고 밝혔다.

또 2012년에는 돌고래의 일종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상괭이'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중국에서 '수중 판다'로 불리는 상쾡이가 후난 성의 둥팅 호수에서 한 달여만에 12마리가 죽은 것.

올해는 중국에서 장어 및 어류 1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최근 중국 현지 언론은 광둥성 다야만 해변에서 장어를 비롯한 어류 1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직 장어 떼죽음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의 정유공장에서 내보낸 폐수를 원인으로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9년부터 정유제품을 생산해 온 이 공장이 최근 하루 생산량을 배로 늘리면서 폐수량이 늘어났다는 것.

장어 떼죽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어 떼죽음, 중국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니…걱정이네" "장어 떼죽음,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장어 떼죽음, 사진 보니 그 심각성이 확 느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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