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서 142년 만에 새로운 조류 15종 발견

▲ 출처-브라질 현지 언론사 G1



브라질 조류 연구원들이 아마존 지역에서 15종의 새로운 조류를 발견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약 1900종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는 콜롬비아에 이어 1840종의 조류를 보유하게 됐다.

새로운 조류를 발견한 것은 지난 1870년대 초반 호주 박물학자가 아마존 지역에서 40종의 조류를 발견한 이후 142년 만에 처음이다. 이번 발견은 미국 유럽 브라질 연구가들이 5년간 연구한 결과로 파라 주, 마투 그로수 주, 아크레 주 등 아마존 지역 등지에서 총 10팀을 이루어 탐사했다.

그러나 그들은 성공적인 연구 결과에도 불구하고 이들 조류의 서식환경에 대해 크게 우려했다. 브라질의 심각한 삼림 벌채 때문. 그들이 조사한 지역은 아마존 지역에서도 벌목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알렉산드레 알레이슈는 "조사 지역들은 특히 가장 먼저 보존이 이루어져야 하며 브라질 고유의 새들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