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인도 초등학교서 급식 먹고 21명 사망

인도에서 초등학생 21명이 학교의 무료급식을 먹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16일(현지시간) 동부 비하르주(州) 주도 파트나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사란 구역 마스라크 마을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일어났다고 인도 언론이 17일 전했다.

이날 8세에서 11세의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밥과 기름에 튀긴 채소를 먹은 뒤 얼마나 지나지 않아 아프기 시작했다고 학교측이 밝혔다.

현재 30명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위독해 사망자가 늘어날 수 있다.

주정부의 한 관계자는 채소에 살충제 성분인 인산염이 함유되거나 쌀에 인(燐) 성분이 들어 있어 사고가 났을 수 있다면서 급식 샘플 등을 확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