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이런 치명적인 어린이를 봤나” 꿈나무 패셔니스타 알론소 마테오 ‘화제’

▲ 알론소 마테오/온라인커뮤니티



다섯 살 꼬마 패셔니스타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 라구나비치에 사는 알론소 마테오다.

알론소 마테오가 주목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엄마의 남다른 사랑이다. 마테오의 엄마가 잘생긴 아들에게 멋진 옷을 입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린 후 마테오는 SNS 스타로 각광받게 됐다.

또 단순히 멋진 패션 스타일 때문만은 아니다. 어린 마테오 입고 있는 옷과 패션 소품들이 모두 명품이고 화려한 사진 속 배경 역시 마테오 집안의 경제력을 암시케 하며 화제가 됐다. 실제 마테오의 아빠는 금융업계의 CEO로 알려졌다.

모든 것을 다 갖춘듯한 알론소 마테오에 대해 네티즌들은 "부모 잘 만난 덕에 호강한다", "어린이한테 떨려보긴 처음이다"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폰소 마테오의 부모는 아들과 관련해 고가 명품 치장 논란이 일자 "옷차림에 상관없이 평범하고 예의바르게 키운다"며 강하게 반박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