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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비싼 캠핑...대형마트 캠핑용품 경쟁 '활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캠핑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대형마트 업계가 '캠핑용품 특별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홈플러스는 캠핑용품 60여종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주요 할인 품목은 텐트·에어베드·침낭·체어·캠핑 매트·테이블 세트·파라솔·펌프 등이며 필수품인 텐트의 경우 테스코 패밀리 텐트(4∼5인용)가 11만9000원, 코베아 텐트 24만9000원 등에 판매된다. 접이식 사각그릴(중) 2만7900원, 바스켓 그릴 9900원, 알루미늄 테이블세트 6만9000원, 테스코 침낭 1만5200원 등에 내놓는다. '없어서 못판다'고 할만큼 요즘 인기인 그늘막은 1만9000원, 접이식 캠핑의자를 1만9900원, 경질 코펠(5∼6인용) 3만900원 등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도 이달 말까지 바캉스 대전을 진행하고 관련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내놨다. 돌핀클럽 보트는 3만1900원, 돌고래튜브는 1만3200원, 마운티아 텐트(5~6인용)는 38만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각종 물놀이 용품을 1만~3만원대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부담감을 낮췄다.

가장 먼저 캠핑용품 특별전을 실시한 이마트는 점포별로 마감날짜는 다르지만 이달 하반기까지 캠핑용품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 빅텐 캠핑용품 신상품 및 이월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에코로바 캠핑용품 20만원 이상 구매 시 캠핑매트를 증정하는 등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특히 인기 상품인 콜맨 파워하우스 버너를 16만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신화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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