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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의료통역사 준비반 개강

2014년 첫 의료통역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대비한 강좌가 열린다.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은 다음달 24일 의료통역사 시험 준비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강의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이며 각각 영어·일어·중국어 수업반을 개설한다. 강의 과정은 1·2차로 나눠 각각 3개월, 2개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의료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 1만명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전문 의료 통역사를 대거 육성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에 대한 국가기술자격제도를 시행, 첫 의료통역사 국가자격증 시험을 2014년 4월 시행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