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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느릅나무·어성초 든 '천연 아토피크림'



비염치료제 '청비환'을 내놨던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이 아토피 및 피부질환 치료제 'ATO순'을 개발했다.

느릅나무와 어성초 등을 주재료로 만든 천연 한방 크림으로, 100% 천연 약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느릅나무 껍질인 유근피는 혈액을 순환시키고 어혈을 제거해 새살이 잘 나게 하는 약재로, 여기에 어성초 등 15가지 약재를 첨가했다.

유근피는 스트레스와 불면증을 다스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염증을 잘 다스려 예로부터 종기 등 악성피부병에 많이 사용했다. 특히 종기나 환부에 생 느릅나무 껍질을 벗겨 찧어 붙이면 고름이 빠져 나오고 새살이 돋아 종착약으로 활용됐었다.

평강한의원 측은 "ATO순은 바르는 즉시 가려움 증상이 사라져 아이들이 피부를 긁는 일이 현저히 줄어 피부보호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평강한의원에 따르면 세 살 때부터 아토피로 고생하며 최근까지 보습제를 달고 살아온 최지혜(가명)씨는 ATO순을 바른지 1주일 만에 빨간 환부가 분홍색으로 돌아왔다.

이환용 원장은 "전세계 인구 20%가 앓고 있는 피부병이 아토순으로 깨끗이 치료됐으면 좋겠다"면서 "스테로이드와 같은 화학물이 전혀 첨가되지 않아 재발의 염려도 거의 없어 짧은 기간에 치유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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