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다음주 회사채 발행 5400억원 규모

다음주 5400억원 규모로 회사채 32건이 발행된다.

19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다음주(22∼26일) 이같은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이번주와 비교해 건수는 29건, 액수는 3800억원 늘어난다.

우리금융지주(AAA등급)는 대표 주관사인 SK증권을 통해 500억원 회사채를 발행한다.

한화투자증권이 주관하는 두산건설(BBB+등급)과 KTB투자증권이 주관하고 서울보증보험이 보증하는 쌍용건설(AAA등급)은 각각 1000억원, 200억원어치 발행한다.

종류별로 보면 무보증 사채가 1800억원(4건), 보증사채가 200억원(1건)이다.

주권 관련 사채와 자산유동화증권은 각각 70억원(1건), 3330억원(26건) 규모로 발행된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ABS포함)이 4354억원, 차환자금과 기타자금은 각각 1000억원, 46억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