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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일본 참의원 선거 자민·공명당 대승…안정 과반 확보

아베 신조 총리가 21일 실시된 참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뒀다.

이날 NHK 출구조사에 따르면 전체 242석의 절반을 새로 뽑는 이번 선거에서 일본의 연립여당 자민당과 공명당이 안정 과반을 확보했다.

집권 자민당으로서는 이른바 '고이즈미 붐'이 일었던 2001년 참의원선거 이래 최초의 압승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총선에서 공명당과 더불어 중의원 3분의 2 의석을 확보한 자민당 아베 내각은 중의원과 참의원에서 모두 '여대야소' 구도를 이룸으로써 장기 집권의 토대를 닦게 됐다.

아울러 국제 경제에 큰 파장을 일으킨 아베 노믹스, 외교 분쟁의 중심인 역사 왜곡과 영유권 문제는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한편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이번 선거에서 아베노믹스의 부작용을 필사적으로 공격했지만 공산당이 약진한 것을 제외하고는 참패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