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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우리나라 직장인 "권상우와 전지현 몸매 닮고 싶다"

직장인은 권상우와 전지현의 몸매를 가장 닮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결과에 따르면 권상우는 남성 응답자 20.6%, 여성 응답자 15.7%의 지지를 얻으며 남자 연예인 몸짱 1위에 올랐다.

다만 2~5위는 성별 차이가 있었다.

남성 응답자의 경우 이병헌,차승원,소지섭,원빈을 꼽았다.

여성 응답자는 소지섭, 차승원,원빈,공유를 선택했다.

한편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전지현이 남성 응답자 19.2%, 여성 응답자 16.1%의 표를 얻으며 몸매 퀸에 올랐다.

2~5위에서는 남성 응답자들은 이효리,유이,김사랑,클라라를 택했다.

여성 응답자의 경우 김사랑,이효리,신민아,김혜수를 지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