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주 곤지암천 수위 안정권…범람위기 모면

▲ 광주 곤지암천



22일 새벽 경기 광주시에 내린 집중 호우로 범람위기에 놓였던 곤지암천 일대 비가 그치면서 하천 수위도 절반으로 떨어졌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비가 그치면서 재난위험 방송을 했던 곤지암천 일대 하천 수위도 안정권으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께 발령된 홍수주의보는 비가 그치면서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됐으며 정오부터 수위가 2.8m까지 내려간 상태다.

앞서 시는 이날 오전 8시 시간당 84mm의 폭우가 쏟아져 곤지암천 수위(둑 높이 5.5m)가 위험단계인 4.4m를 넘자 오전 9시24분께 경안동과 오포읍, 초월읍, 능평3리, 곤지암읍, 도척면 등 6개 지역에 재난경계경보 방송을 내보내기도 했다.

또 경기도 광주시 관내 9개 초·중·고교가 휴교 또는 휴업하거나 수업을 중단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