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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야옹~중국 저자 팬사인회 등장 고양이 인기폭발



야옹~ 야옹~.

21일 홍콩에서 열린 책 저자 사인회에 특별한 '작가'가 등장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통통한 몸에 크림색 털, 귀여운 얼굴을 가진 고양이 '브라더 크림'. 사인회장은 책에서 봤던 '인기스타'를 직접 만나기 위해 몰려든 수백명의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브리티시 숏헤어 종인 이 고양이는 올해 8살. 크림색 털 때문에 '브라더 크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인터넷에서는 이미 많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톱스타다.이날 브라더 크림의 윤기 흐르는 털과 귀여운 모습을 직접 본 시민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줄 맨 앞에서 서서 브라더 크림을 만난 한 어린이는 "브라더 크림을 보려고 일찍부터 기다리길 잘한 것 같아요. 가까이서 보고 인사도 했어요"라며 기뻐했다.

지난해 출간한 '나는 브라더 크림'에 이은 두 번째 책 '크림의 닭고기 스프'에서는 브라더 크림이 다양하게 분장한 사진을 볼 수 있다. 고양이의 주인 가오는 "'내 영혼의 닭고기 스프'와 같은 감동과 위안을 사람들에게 주고자 브라더 크림을 주인공으로 한 '크림의 닭고기 스프'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자선단체에 기부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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