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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덴마크 폭파테러협박범, 이유는 뉴스에 나오고 싶어서



건물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하면 뉴스에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은행 등에 폭발물 테러 협박 메시지를 보낸 철없는 27살 덴마크 남성이 지난 수요일 경찰에 붙잡혔다.

폭발물 신고를 받은 덴마크 경찰은 신고가 접수된 지역에 폭발물 제거반과 폭발물 감시견 등 경찰력을 대거 투입,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는 장소를 샅샅이 수색했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검거된 이 남성은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있는 여러 호텔에도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이메일의 주인공으로도 의심받고 있다. 하지만 코펜하겐에서는 지금까지 아무런 폭발물도 발견되지 않았다.

범인이 경찰 조사에서 밝힌 범행 동기는 어이없게도 '뉴스에 나오기 위함'인 것으로 밝혀졌다.

/ 코펜하겐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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