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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모바일 서비스에 불만족한 국가는 브라질

▲ 출처- 브라질 현지 언론사 Globo



세계에서 모바일 서비스에 가장 불만족한 국가는 브라질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Netbiscuits는 휴대폰, 스마트폰, 태블릿 세 영역으로 나눠 브라질 인들의 이동통신 서비스 만족도에 대해 조사했다. 모든 영역에서 브라질 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불만족 수준을 보였다. 전 세계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전문가 의견 또한 반영된 결과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브라질 3G 인터넷 서비스는 '최악'으로 세계에서 가장 불만족도가 높았다. 브라질 3G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들은 한결같이 속도는 매우 낮은데 비해 가격은 비싸다고 평했다. 실제 브라질 3G 이용료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편에 속한다. 6시간 이상 3G 인터넷에 접속하는 브라질 모바일 이용자는 35%에 불과하다.

반면 평균 47%의 브라질 조사 응답자들은 모바일을 통한 웹 서핑에서 '인터넷 속도'를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 세계 평균 41%보다도 더 높은 수치다. 또한 61%는 다운로드 속도가 빠르다면 모바일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 응답했다.

이외에도 모바일이 PC와 비슷한 사양을 갖춘다면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단순한 기능조차도 소화시키지 못하는 낮은 모바일 사양으로 인해 불만족도가 더욱 크다는 것이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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