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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극우 세력 웹사이트의 확장.. 우려의 목소리



폭력성을 보이는 스웨덴 극우 집단 웹사이트의 하루 방문자 수가 다른 극단적 정치 성향 집단의 웹사이트보다 많은 것으로 드러나 우려를 낳고 있다.

스웨덴 EU장관 비르기따 올손(Birgitta Ohlsson)이 스웨덴 미디어 자문위원회를 통해 조사한 결과 7곳의 극우 집단 웹사이트에는 하루 14만 4000명이 방문, 의회에 입성한 스웨덴 정당들의 웹사이트 방문자 1만 9000명을 크게 넘어섰다.

극좌 성향의 웹사이트 두 곳의 하루 방문자 수는 3620명이고 이슬람교의 확장을 위해 이교도와 투쟁을 벌이는 지하드(Jihad) 웹사이트는 스웨덴에 한 곳이 운영 중이며 하루 방문자 수는 90명에 불과했다.

/ 스웨덴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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