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취업 준비생 절반 '묻지마 경험'있다…"취업이 급해서"

취업 준비생의 절반은 '묻지마 지원'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신입 구직자 1030명을 대상으로 '묻지마 지원 경험'을 조사한 결과, 51.8%가 '있다'고 답했다.

여성 구직자(58%)가 남성 구직자(48%)보다 묻지마 지원 횟수가 많은 것으로 집계돼 여성의 취업 환경이 더 팍팍함을 드러냈다.

응답자들은 '묻지마 지원' 이유에 대해 '일단 어디든 합격하고 싶어서'(66.1%,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혹시나 괜찮은 일자리일지도 몰라서'(39.1%), '나에게 맞는 기업 및 직업을 잘 몰라서'(23.2%), '지원자격에 걸리지 않으면 일단 지원해서'(22.5%), '인적성, 면접 등 경험을 쌓기 위해서'(22.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묻지마 지원 횟수는 '3~5회'(36.9%), '1~2회'(21.2%), '6~10회'(19.1%), '11~15회'(7.1%) 등의 순으로 평균 9.3회였다.

하지만 묻지마 지원을 일삼다 최종 합격하더라도 10명 중 8명은 해당 기업 입사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