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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로열 베이비 왕자님' 얼굴 보셨나요?

▲ /비즈니스 인사이더



▲ /비즈니스 인사이더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23일(현지시간) '로열 베이비'를 안고 병원 문을 나섰다.

미들턴 비는 출산 이틀째인 이날 오후 남편인 윌리엄 왕세손과 함께 런던 세인트 메리 병원을 퇴원했다.

미들턴 비를 포함한 윌리엄 왕세손 일가는 거처인 켄싱턴궁으로 출발하기 전 취재진과 시민들 앞에 출산 후 첫 모습을 공개했다.

태어난 지 만 하루를 겨우 넘긴 로열 베이비는 담요에 쌓인 채 미들턴 비의 품에 안겨 쏟아지는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윌리엄 왕세손은 곧바로 미들턴 비로부터 아이를 넘겨받아 안은 뒤 취재진 앞까지 다가와 사진 촬영에 응했다.

윌리엄 왕세손은 취재진의 질문에 "꽤 크고 무거운 아이"라고 아들을 소개한 뒤 "이름을 놓고 고민하는 중이며 최대한 빨리 짓겠다"고 말했다.

미들턴 비도 "기쁜 감정이 넘친다. 정말 특별한 시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자며느리인 미들턴 비는 전날 3.79㎏의 아들을 자연분만했다. 2011년 4월 '세기의 결혼식'을 치른 지 2년 3개월 만이다.

미들턴 비의 첫 아들은 여왕의 3대손 직계 장자로서 왕위 계승서열 3위에 올라 할아버지 찰스 왕세자와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에 이어 장차 영국 왕위를 물려받게 된다.

윌리엄 부부는 켄싱턴궁에 당분간 머물며 신생아 육아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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