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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움직이는 과학교실 '주니어 캠퍼스' 진행…BMW 세계 첫 사례

▲ 24일 부산 동성모터스에서 열린 주니어 캠퍼스의 현장 모습. 어린이들이 차량 내부에서 과학 영상을 보고 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BMW그룹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공식 딜러사 동성모터스와 함께 24일부터 양일간 부산 해운대 전시장에서 주니어 캠퍼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니어 캠퍼스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어린이 과학교육을 위해 도입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동차 속 과학 원리를 친환경적인 과학 기술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11.5톤 트럭을 개조해 어린이들이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문제해결능력을 기르고, 자동차를 토대로 기초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주니어 캠퍼스는 독일 뮌헨에 위치한 BMW 벨트(Welt)의 '주니어 캠퍼스'를 도입한 세계 첫 사례이기도 하다.

동성모터스 해운대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주니어 캠퍼스는 여름 방학을 맞아 동성모터스 고객의 초등학생 자녀 약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이사장은 "부산 지역 어린이들에게 자동차 과학 원리를 재밌게 배워볼 수 있는 주니어 캠퍼스 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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