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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전철 9개 노선 건설 재개…경제적 효과 기대

사업성과 경제성 문제로 한동안 보류됐던 경전철 건설이 사업 보류 1년6개월만에 재개된다.

서울시는 24일 대중교통 체계를 철도 중심으로 바꾸기로 하고 9개 노선, 총 연장 85.41km의 경전철을 단계적으로 건설하는 '서울시 도시철도 종합발전방안'을 발표했다.

9개 노선은 ▲신림선(여의도∼서울대 앞) ▲동북선(왕십리역∼상계역) ▲면목선(청량리∼신내동) ▲서부선(새절∼서울대입구역) ▲우이-신설 연장선(우이동∼방학동) ▲목동선(신월동∼당산역) ▲난곡선(보라매공원∼난향동) 등 7개 노선과 정부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된 ▲위례-신사선(위례신도시∼신사역) ▲위례선(복정역∼마천역) 등이다.

서울시는 추가된 9개 노선으로 경제성과 사업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이들 노선 사용자가 지방 도시와 달리 km당 하루 이용객이 1만 명이 넘는 등 선진 주요도시의 도시철도와 비교해도 수익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지하철들과 직접 연결 또는 환승체계를 구축해 노선 운영의 효율성도 대폭 보완하기로 했다.

신설 노선의 요금은 기존 도시철도 요금과 동일하다.

민자로 건설돼 요금 인상으로 골머리를 썩었던 9호선과 달리 신설 노선은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와 서울시 계약심사단의 사전심사를 통해 기존 도시철도와 동일 요금제를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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