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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4, 스웨덴에서 충전 중 과열로 불타



스웨덴에서 삼성 갤럭시 S4가 충전 중에 과열로 단말기가 일부 불타는 고장 사고가 발생했다. 구매한 지 며칠 되지 않은 단말기 충전 도중 충전기와 스마트폰 잭 부분이 탔으며 스마트폰이 놓여있던 침구도 함께 탄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 레싸(Ali Reza)씨가 스톡홀름의 파쓰따 센트룸(Farsta Centrum)에서 문제의 갤럭시 S4를 산 건 지난 금요일. 하지만 이 스마트폰은 불과 3일이 지난 월요일 밤에 충전부가 녹아 고장 났다.

탄내를 맡고 잠에서 깬 레싸는 컴퓨터로 충전 중이던 스마트폰에서 문제가 발생했음을 발견했으며 스마트폰을 잡다가 손까지 다칠 뻔했다고 말했다.

충전기의 케이블이 타서 떨어져 나갔으며 스마트폰 하단에는 충전기의 USB 연결부만 타서 녹은 채로 남아있었다. 베개에도 불탄 흔적이 남았다.

갤럭시 S4는 스웨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모델 중 하나다. 삼성 측은 이 모델의 경우 지금까지 이러한 일이 발생한 사례가 없다고 말했다.

에릭 유흘린(Erik Juhlin) 삼성스웨덴 언론 담당관은 "서비스 조직에서 하나하나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도 밝혔다.

/ 아론 안데쏜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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