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스웨덴, 기승하는 금은방 강도에 사라지는 금은방들



스웨덴이 급증하는 금은방 강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로 인해 스웨덴에서 금은방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금은방 강도 피해 건수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8년 여 사이에 무려 5배나 급증했다. 특히 지난 봄 스톡홀름에서 삼인조 절도범이 74세의 금 판매상 부부의 집에 찾아가 이들을 총으로 살해한 강도 사건 이후 귀금속 관련 종사자들의 전업이 크게 증가했다. 금은방 숫자가 줄어들면서 연관직종인 금세공사들도 이직이 늘어나는 추세다.

한편 금 판매상 부부 살인사건과 관련, 법원은 노인이 칼을 이용해 강도들에게 저항한 것은 도를 넘어선 행위로 판단해 범인의 총기 살해를 정당방위로 인정했다. 또한 고의적 살인 혐의 대신 과실치사 판결을 내렸다. 이에 담당 검사인 프레드릭 칼손(Fredrik Karlsson)은 1심 판결에 대해서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스웨덴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