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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 국제 경쟁력 5년째 제자리 걸음

우리나라 기업의 국제 경쟁력이 생기를 잃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2009~2013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선정한 '글로벌 500' 기업에서 우리나라 기업의 정체 상태가 두드러졌다.

포천 500대 기업에 포함된 우리나라 기업 수는 2009년 14개, 2010년 10개, 2011년 14개, 지난해 13개, 올해 14개로 뚜렷한 성장이 없었다.

중국은 2009년 37개 기업에서 올해 89개 기업이 500대 기업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전체 500대 기업 매출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2.1~2.6%, 영업이익은 1.4∼2.5% 수준에 그쳤다.

미국 기업의 매출 비중은 4년간 30.2%에서 28.4%로 줄었으나 여전히 우위를 보였다. 미국발 금융 위기에도 영업이익 비중은 28.5%에서 36.8%로 오히려 커졌다.

업계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앞으로가 더 문제"라면서 "차세대 성장동력 마련이 급선무"라고 말했다./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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