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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공방' 전 세계가 경악한 사체는?…미국 남아공 이어 중동 괴생명체



최근 미국과 남아공에 이어 중동 괴생명체 사체가 잇따라 발견돼 보는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그동안 괴생명체의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됐다는 점에서 이번 중동 괴생명체 사체와 관련된 논란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동물의 사체라는 판단을 내리는 반면 일각에서는 괴생명체라는 주장도 잇따라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에 최근 발견된 괴생명체에 대해 알아봤다.

◆중동 괴생명체 사체 '고래?'

중동의 페르시아만에서 괴생명체 사체가 발견됐다.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이란 해군이 페르시아만에서 악취가 나는 거대한 괴생명체 사체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동물 주검은 이란 남서부 부시르주(州)에 인접한 페르시아만에서 발견된 것으로 현지 사이트인 부시르나(Bushehrna)를 통해 확인됐다. 이 소식은 24일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인 레딧닷컴에 공개되면서 수많은 해외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처음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지만 고래 사체로 이견을 모았다.

레딧닷컴에서 생물학 전문가로 통하는 한 네티즌(아이디: Unidan)은 "그 새까매진 껍질과 척추는 좋은 단서"라면서 "만일 사진이 좀 더 크다면 무슨 종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미국의 고래 박사인 게리 그릭스 UC 산타크루즈의 해양과학연구소장 역시 허핑턴포스트를 통해 "내 오랜 지식과 경험으로는 고래가 확실하다"면서도 "사체 상태 때문에 (사진 만으로) 무슨 고래인지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남아공 괴생명체 논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플레튼버그베이 인근에서 한 관광객에 의해 발견된 괴생명체 사체.

가늘고 긴 몸통에 날카로운 이빨, 몸통에 비해 다소 큰 머리 등이 충격적인 이 사체를 본 이들은 "외계 생명체가 아니냐?"며 깜짝 놀랐다. 또 십자가에 매달린 듯한 팔과 다리의 모양새도 기괴하다.

괴생명체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들은 SNS 및 인터넷 등을 통해 급속히 퍼지면서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 생명체의 '사인'은 머리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머리에 물린 상처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말이다. 또 수의학자 등 전문가들은 이 생명체의 정체가 새끼 개코 원숭이로 보인다는 의견을 내놨다. 전문가의 소견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그 이유는 충격적이고 강렬한 비주얼 때문이다.

◆뉴욕 해변가 등장한 괴생명체

미국 뉴욕 한 해변가에서도 괴생명체가 발견됐다.

美 뉴욕 지역신문 리버헤드 뉴스리뷰는 지난해 7월 뉴욕의 한 해변에서 괴생명체의 사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美 뉴욕 아이언 피어(Iron Pier) 해변에서 최근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사체가 발견됐다. 제보자는 "동물의 사체가 아니다. 영화에서 봤던 괴물과 비슷한 것 같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이 괴생명체가 죽은 너구리의 사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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