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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경찰, 탈선 고속열차 ‘스피드광’ 기관사 체포

스페인 경찰이 26일(현지시간) 북서부 갈리시아에서 일어난 고속열차 탈선 사고의 책임을 물어 열차 기관사 프란시스코 호세 가르손(52)을 체포했다.

현지 경찰은 “판사가 가르손 기관사를 체포해 조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며 “그가 무모하게 과속으로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르손은 이번 사고를 둘러싼 최대 쟁점인 과속 운행의 경위를 밝힐 주요 인물 중 하나다. 사고 열차 소속사인 국영철도회사 렌페(Renfe)에 따르면 가르손은 이 회사에서 30년 이상 일한 베테랑 기관사다.

스페인 언론은 가르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스피드광’의 성향을 드러낸 점 등을 들어 그를 사고 책임자로 지목해 왔다. 가르손은 지난해 페이스북에 속도계가 시속 200km를 가리키는 사진을 올렸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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