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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주간펀드시황] K200인덱스 1.91% 올라…중국펀드 1.86%

지난주(22~2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1900선을 회복하고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도 대부분 올랐다. 국내주식형 펀드 가운데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K200인덱스펀드가 1.91%로 가장 많이 상승했다. 해외주식형 중에서는 중국 정책 기대감에 중국펀드가 강세를 보이고 금값 상승에 기초소재섹터펀드도 크게 올랐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2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국내주식형 펀드는 한주간 1.48% 오르며 4주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이 기간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1.82% 상승하고 코스피 대형주(1.95%), 중형주(1.19%), 소형주(1.28%)도 일제히 올랐다.

국내주식형 펀드 중에서는 시총 상위 종목의 강세와 더불어 KOSPI200지수를 추종하는 K200인덱스펀드가 1.91%로 가장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이어 일반주식(1.18%), 배당주식펀드(1.11%)도 지난주에 이어 양호한 흐름을 이었다.

일반주식혼합펀드와 일반채권혼합펀드는 각각 0.73%, 0.2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절대수익추구형 중 차익거래를 통해 시장 방향성을 중립으로 유지하는 시장중립펀드는 0.06% 올랐다. 채권알파펀드는 0.02%, 공모주하이일드펀드는 0.01% 상승했다.

해외주식펀드는 유로존의 경기회복과 중국의 정책 기대감에 한주간 1.33% 오르며 상승세를 지속했다.

일본(-1.19%), 브라질(-0.32%), 러시아(-0.26%) 등에 투자하는 펀드는 약세를 보였지만 중국펀드가 지난주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서 1.8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럽펀드는 유로존 경제지표의 예상 밖 호조에 1.35% 상승했다.

북미펀드는 미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 부진에도 불구 0.28% 오르고 인도펀드는 0.16% 상승했다.

글로벌신흥국주식펀드는 0.90%, 선진국 비중이 높은 글로벌주식펀드는 0.34%의 수익률을 올렸다.

섹터별로 보면 금값 상승에 기초소재섹터주식펀드는 한주간 3.98%로 가장 많이 상승했다. 에너지섹터와 금융섹터펀드도 각각 1.28%, 1.25%로 양호한 성과를 올렸다. 소비재섹터와 헬스케어섹터펀드 수익률은 각각 0.46%, 0.2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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