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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미네이루, 리베르타도레스 컵 우승...'남미 챔피언'등극

▲ 미네이루 팀의 남미 대항전 승리, 벨루 오리존치는 현재 축제 분위기





지난 24일(현지시간) 열린 2013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컵 대회에서 벨루 오리존치 시의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미네이루는 지난 18일 파라과이 올림피아 팀과의 결승 1차전 원정경기서 패했으나 지난 24일 홈경기에서 2대 2를 기록, 승부차기에서 4대 3으로 이겨 극적인 우승을 거뒀다. 연고팀의 첫번째 남미 챔피언 등극에 벨루 오리존치는 다음날까지도 축제 분위기가 계속됐다.

미네이루에 소속된 호나우지뉴는 유럽에 이어 남미 클럽대항전에서까지 팀의 승리를 이끌어 외계인 명성을 계속해서 이어나갔다.

한편 미네이루는 오는 12월 모로코에서 개최되는 FIFA 클럽 월드컵에 남미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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